♡*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2007. 7. 4. 오후 12:02:06

글자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정말 소중한 것은
잃어버리고 난 뒤에야
알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 손안에 있을 때는
그것의 귀함을 알 수가 없고
그것이 없어지고 나면
그제야 '아 있었으면 좋을 텐데~
그렇게 아쉬움이 남는 것이랍니다.

무엇인가 소중한 것을 잃고 난 뒤에야
아쉬움을 느껴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그 때 그냥 둘 것을~하면서
후회해 본 일이 있으십니까?

사람이란 그런 것이지요.

항상 손 닿는 곳에 있을 때는
모르고 있다가 내 손을 떠나고 나면
그렇게나 큰 미련으로 하염없이 아쉬워 하는
그런 것이 그것이 바로 사람의 모습이지요.


내 주위에 있는
이젠 없어도 될 것 같은 것들
이젠 더 이상 쓸모도 없고 없어도
그다지 아쉽지 않을 것 같은
그런것들의 가치는 어느 정도일까요?

혹시나 그것들을 잃고 나서야
후회하게 되면 어떻게 할까요?

가끔은 한발짝 떨어져서
바라봐 줄 필요가 있는 겁니다.

책을 읽을 적에 너무 눈앞에 바싹대면
무슨 글씨인지 알 수도 없듯이
소중한 것들도 너무나 가까이 있기에
느끼지 못한 것이 아닐까요?

때로는 내 주위의 모두를 잠시~
한발짝 떨어져서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야 잃고 난 뒤에
아쉬운 미련에 매달리는 그런 모습
조금이나마 덜 겪어도 되겠지요..*^^*

[하늘같은 마음 바다같은 눈 中에서]

댓글 5

  • 2007년 7월 4일 오후 12:54

    정말 소중한 것은 다우리 축구입니다.

  • 2007년 7월 4일 오후 10:55

    aodlfahemstlrksthrdp akdmadmfh dnsms qkqhdlqslek. sjaneh qhrhvktj............... 알려고 하지 마세요?

  • 2007년 7월 5일 오전 4:06

    정말 소중한 것은 지구촌에서 유일무이하게 존재하는 나 자신과 나를 만드신 하느님 입니다.

  • 2007년 7월 5일 오전 8:27

    저도 시간이 지나서야 후회하고 그소중함을 깨닫는 경우가 참 많았네요.

  • 2007년 7월 5일 오전 9:26

    법정 스님의 무소유가 생각납니다. 김수환추기경은 법정이 말한 무소유란 공동소유의 다른 말이며, 나눔과 섬김의 바탕이라고 합니다. 놓아주는 것이야말로 소중함을 깨닫는 최선의 수단인가봅니다. 차마 그럴수는 없겠지만 가슴에 남은 아쉬움까지도 말입니다. 전 미카엘! 이젠 가장 소중했던 존재에게 주었던 사랑을 세상에 나누면 그는 더 기뻐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