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현성당에서 3.26게임 논평을 퍼왔습니다. 참고하세요

2006. 3. 31. 오전 10:11:12

글자

용현성당에서 3.26게임 논평을 퍼왔습니다. 참고하세요

 

 -청학성당과 양주 2동의 경기-

 

최근 전력이 급상승한 청학이 다소 우세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청학성당의 공격형 미드필드의 좌우 칼날같은 패스로 주도를 했으나, 골은 양주 2동이 터뜨렸습니다. 1:0의 리드를 지키려는 작전으로 들어간 양주 2동은 결국 후반전 끝날 무렵에 골을 허용하여, 두팀 모두 허탈해 하면서 경기를 마쳤습니다.

 

 

 

-용현성당과 양주 2동의 경기-

 

전반전 : 양주 2동도 이기면 본선에 진출한다는 희망이 있기에 사력을 다해 뛰는 모습이었습니다. 우리팀 선수들의 손발이 잘 맞지 않는 모습이었고, 양주 2동 왼쪽 윙포드의 돌파에 번번히 우리팀의 수비가 흔들렸습니다. 선수교체 후 전열을 가다듬고, 전반전을 힘으로 밀어 부쳤지만, 아쉬운 장면만 계속되고, 양팀 모두 득점에 실패하였습니다.

 

후반전 : 시작과 함께 얻은 코너킥 우리팀 제일의 헤딩력을 갖고 있는 김태순 회원의 헤딩슛. 그러나 정말 아쉽게도 골대를 맞고 튀어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심판보러 갔습니다(우동준, 한흥식, 강석형). 나중에 들은 이야기로는 김정우 회원이 추가골, 노윤관 회원이 날카로운 코너킥을 골로 연결하여 2:0으로 승리하였다고 들었습니다.

 

댓글 2

  • 2006년 3월 31일 오후 3:11

    열심히 했읍니다.팀웍이 부족한게 조금 아쉽네요.

  • 2006년 4월 1일 오전 12:37

    용현 해볼만하잖아..자신감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