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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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국2013. 4. 30. 오전 7:49:50
발도장 콩~!콩~!콩~! 찍고...
안녕하십니까. 문상국 프란치고 M.S,K이예요~^^
모두가 하나듯 하나둘 떠나는 이 마음...누구보다도 잘~~알고 있지만...
찾아가 만나서 얘기를 해야하나...그렇지 못한점 이해해 주시리라 믿고...
지난 5년간의 일정을 마무리 해야 할것 같네요...
모두들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과 기억을 가슴속에 간진한채 떠나야 겠다는
말을 해야할것 같아서요...이렇게 방명록에 글을 남깁니다...
그동안 애써주신 청년회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죄송합니다.
아무쪼록 무한한 청년회가 잘 될수있도록 기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언젠가 시간되심 놀러오세요~~^^ 전 천안에 있는 성정동 성당에 다니고 있습니다.
청년회 모두가 힘을 합쳐 화이팅 하세요~^^ 그럼....
모두가 하나듯 하나둘 떠나는 이 마음...누구보다도 잘~~알고 있지만...
찾아가 만나서 얘기를 해야하나...그렇지 못한점 이해해 주시리라 믿고...
지난 5년간의 일정을 마무리 해야 할것 같네요...
모두들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과 기억을 가슴속에 간진한채 떠나야 겠다는
말을 해야할것 같아서요...이렇게 방명록에 글을 남깁니다...
그동안 애써주신 청년회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죄송합니다.
아무쪼록 무한한 청년회가 잘 될수있도록 기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언젠가 시간되심 놀러오세요~~^^ 전 천안에 있는 성정동 성당에 다니고 있습니다.
청년회 모두가 힘을 합쳐 화이팅 하세요~^^ 그럼....
이윤희2012. 11. 14. 오후 11:09:14
민상오빠 생일추카해
민상오빠 (가브리엘 천사) 생일 추카해~^^힛힛~^^ㅎ
이윤희(예비자)2012. 10. 29. 오전 4:06:45
주 하느님~ ♬ 주 하느님~♬
이 홈페이지는 나의 마음의 안식처야....
유민상2012. 10. 23. 오후 7:39:29
내가 보았다.
제가 보았으니....
널리 퍼져 나가리라...
수떡수떡... 조잘조잘...구시렁구시렁..쪼르륵 쪼르륵...
이 소리는 쩌기 하늘에서 가브리엘 천사가 안성시장으로 내려와 소문 내는 소리...ㅋㅋㅋ
널리 퍼져 나가리라...
수떡수떡... 조잘조잘...구시렁구시렁..쪼르륵 쪼르륵...
이 소리는 쩌기 하늘에서 가브리엘 천사가 안성시장으로 내려와 소문 내는 소리...ㅋㅋㅋ
송민수2012. 10. 23. 오후 2:01:14
내가 보았노라~~~* ㅋㅋ
가끔 들여다 보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잊지마시고,
청년 회장님, 그리고 청년회원들 모두 화이팅~~
지난번 음악피정의 열정을 그대로 이어서 계속 열심히 해봅시다.
청년 회장님, 그리고 청년회원들 모두 화이팅~~
지난번 음악피정의 열정을 그대로 이어서 계속 열심히 해봅시다.

송용도2012. 10. 23. 오후 1:24:54
이런 방명록이~
오랜만에 명록이에 글을 남긴다....
청년회에서 누가 볼지... 몇명이 볼지 모른다~
하지만 중요한건 클럽이 활발하게 운영되지 않듯
우리 마음도 활활 타오르지 않는 듯 하다~
하지만 이젠 다시 불태우리라!! 우리 모두가 함께~
모든....모두의....우리가....청년회가....다시 불타리라!!
우리 가슴안에 성령의 불꽃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다~
다만 연료주입이 필요 할뿐...
청년회에서 누가 볼지... 몇명이 볼지 모른다~
하지만 중요한건 클럽이 활발하게 운영되지 않듯
우리 마음도 활활 타오르지 않는 듯 하다~
하지만 이젠 다시 불태우리라!! 우리 모두가 함께~
모든....모두의....우리가....청년회가....다시 불타리라!!
우리 가슴안에 성령의 불꽃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다~
다만 연료주입이 필요 할뿐...
이윤희2012. 9. 10. 오전 3:45:49
축제(우리 모두 하나가 되었다.)
9월 2일 대천동 본당 ~
축제(우리 모두 하나가 되었다.)
이윤희(예비자)2012. 8. 24. 오전 4:25:20
엠티간다며?
엠티간다며(잘들 다녀와~~~)
기념품을 산다거나 나에게 편지를 ~~~
기념품을 산다거나 나에게 편지를 ~~~
예비신자.2012. 7. 28. 오전 12:40:44
교리듣고 있는 예비신자입니다.
영세받고,,,,
활동할 수 있길.
기원할게요..
삼복더위에 건강 잃지말고...
건강 조심하세요....
그럼 안녕.
활동할 수 있길.
기원할게요..
삼복더위에 건강 잃지말고...
건강 조심하세요....
그럼 안녕.
정은정2012. 6. 5. 오후 12:26:28
여러분하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전례스케줄 올렸어요^_^
그리고 셋째주, 넷째주 독서자들을 아직 못구했어요
여러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저는 시험기간 끝나고 마지막주에 복귀할게요 !
그럼 안뇽~~!
송용도2012. 4. 24. 오후 1:36:17
청년회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김태환형제님~누구신지 정말 궁금합니다!!
저희 청년회의 문은 항상 열려있으니 두드리기만 하시면 마중나가겠습니다~
근데 너무 궁금한데 어쩌죠??형제님이 말한 것처럼 이집트를 떠나 가나안으로 온것도
같은 처지일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들 역시 함께 하였고 같이 기쁨과 슬픔을 나누 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바라보고 계시지만 빠른시간에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문은 항상 열려있지만 닫힐 수도 있으니 빨리 오세요~ 협박은 아닙니다^^
김태환2012. 2. 10. 오전 1:51:40
이제는 충만한 기분으로
지난주에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서울교구에서 진행한 탈출기 연수를 495차로 무사히 마치고 왔습니다
연수를 갈때부터 무거운 마음과 불안한 마음으로 시작한 연수여서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항상 곁에 계시다는 말이 맞습니다
힘들다고 생각하면은 더 힘들고 어렵습니다
역시 주님이 이시기에 저에게 연수를 아무런 탈없이 마무리 할수 있도록 도와주신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은 대천동분들하고 이야기를 하거나 인사도 못했지만 우리는 다 같이 주님이 뜻이기에 같은 공간에서
같은 생각을 하는것이 생각합니다
이집트에서 탈출하여서 생활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어찌보면은 억압받았지만 생활하는 것이 편했던 이집트가 좋았을수 있지만 그것보다는 더 좋은 곳을 가는것이 고난있을수도 있지만 우리 생활하는것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편하도 생각하는 지금은 어찌보면은 이집트랑 다를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곳을 벗어서 가나안의 땅으로 가는것처럼 우리 생활에는 항상 고난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자신을 성장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듯 우리도 주님이 같이하는다는 생각으로 생활하는데 찡글이지 말고 웃으면서 지냈으면 하네요
우리는 주님의 가족이니까요
항상 멀리서 지켜보는 한마리의 어린양
김태환2012. 1. 21. 오전 12:28:14
항상
항상 미사는 참석하고있습니다
그래도 막상 아직은 나서기가 이상하네요
여기 안성에 온지도 1년이 넘었지만 지금까지 성서공부를 하느라고
미사를 자주는 못갔지만 12월부터는 빠지지 않고 저녁 미사에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조만간에 여러분들에게 저를 소개하는 날이 올것입니다
그때까지는 근양 기다려주세요
송용도2012. 1. 19. 오전 10:47:22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어머님 수술이 잘 되었다니 다행입니다.사랑하는 사람이 아프다는 것은 참 가슴 아픈 일이지만 이런 일을 계기로 한번 더 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하느님의 사랑에 감사하고 청년회에 좋은 추억을 안고 생각해 주시는 글을 보니 순간 가슴이 찡하기도하고 찔리기도 했습니다. 저는 지금 청년회장이 되었어요~ 지금은 어떻게 이끌어나가야하는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리버리하기만 한데요~ 청년들이 잘 따라주고 열심히 도와 줘서 그런지 많은 힘을 얻고 있습니다. 저희도 항상 형을 생각하며 기도하며 힘과 위로가 되어 드릴게요~ 아자 아자 화이팅!!!
김형철2012. 1. 18. 오후 10:23:37
안부~~~
대천동 성당 청년 모두들 안녕하시죠???
ㅎㅎㅎ...
전 지금 서울에서 글을 남기고 있네요...
지난해 10월 중순 어머니께서 구강암 선고 받으시고 서울에 올라온지 어느덧 3개월 정도가 지나고 있네요...
내일은 수술과 치료를 무사히 마치신 어머니와 함께 고향으로 향한답니다...
사실 오늘 밤은 고향 갈 생각에 잠이 잘 오지 않을 것 같군요...
매일 마음 졸이며 지내던 나를 조금은 내려 놓을 수 있을 것도 같네요...
큰 일을 겪고나니 새삼 주변 알고 지내던 분들의 안부가 궁금하더군요... 모두들 건강하시죠???
그리고 올 한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종종 소식 또 전할께요...
대천동 성당 청년 여러분을 기도중에 기억하는 부산의 한 청년의 안부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