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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2012. 1. 15. 오후 11:37:19

^_^

오늘 너무 좋은 이야기들 행복해요! ㅎㅎ
바로 선곡하고 잠자리에 듭니다.
송민수2011. 12. 19. 오후 4:47:55

에스델 전 부회장님, 알렉시오 회장님, 안젤라 부회장님 ~~

 
+ 주안에 평화
 
그동안 너무나 애많이 써주셨던 에스델 회장님께  너무나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고 싶고.
좋아하는 일을 할 수있게 되어서 그 또한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싶어요.
 
인수인계 잘 해주신 것에 대해서도 고맙고..  
 
바쁘겠지만,  그래도 자주 얼굴 보여줄거죠?  ㅎㅎ   다시한번 에스델 ex회장님께 고맙다는 인사 전합니다~.
 
 
송알렉시오 회장님과  김안젤라 부회장님~
 
회장단에 들어오신걸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앞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즐겁게 활동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ㅋ
 
나도 자주 볼 수 있도록 할께요~~ㅋ
 
 
 
 
송용도2011. 12. 15. 오후 12:05:04

궁금합니다~

김태환 형제님은 언제쯤 청년회에 얼굴을 비출까요??
송용도2011. 9. 20. 오전 10:04:25

이번 청년주일 미사는 없습니다. 착오 없으시길...^^

ㅋㅋㅋ
김태환2011. 8. 30. 오전 1:10:34

이번주에는

이번주에는 신부님이 떠나시기에 많은 청년들이 아쉬워 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막상 나서기도 모하더루요

신부님하고 이야기도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제가 미사갈때마다 집전하셨는데

만상 가신다니 저도 약간 아쉬더라구요

그래도 신부님 가시더라두 항상 건강하시고

모두들 주님이 보시기에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문상국2011. 8. 27. 오전 10:10:58

사랑합니다^^

친애하는 대천동 청년회 여러분
함께 있어서 좋고 헤어지면 볼수도 없는 숙명에?? 살고 있지만
언제나 대천동 성당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여러분들을 보면서..
지난 청년회장으로서 소임을 다하지 못한 부분들...너무 죄송합니다.
에스델, 알렉시오...기타등등 형제 자매님들께 너무 부끄럽고
송구스럽습니다.
이제는 저도 시간적 여유와 행복감과 삶속에 살고 있지만...
늘~ 그래왔듯이 초심을 잃지 않는 건강하고 튼튼한 자유를 마끽하며
우리 다 다함께 전진합시다^^
사랑하는 대천동 청년회 여러분~ 대천동 청년회를 지키고야 말것입니다.
사랑합니다. ^^
최영숙2011. 8. 24. 오후 12:46:58

대천동 청년회...^^

오랫만에 대천동에서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지난 청년회 시절의 즐거운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너무나도 행복했고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지나간 그들과 지금의 그들과 앞으로의 그들을 축복해주시길 기도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송용도2011. 8. 23. 오전 9:16:17

이번주에는 꼭~~~

청년들은 항상 새로운 사람들을 반기고 있으니 두려움 갖지 마시고 이번 주일에는 꼭 앞자리에 청년들과 함께 미사를 들였으면 좋겠습니당^^
김태환2011. 8. 22. 오후 9:23:54

이번주에 갔니다

매주 미사는 참석하는데 막상 나서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뒤자리에서 미사는 참석하고 있습니다
조만간에 뵜겠습니다
송용도2011. 6. 20. 오전 11:28:02

형~~~ㅠ

행복해야돼여~~~
김형철2011. 6. 18. 오전 1:01:52

이 글...

이 글을 남길 때가 왔군요...
금요일 오후 안성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짐과 추억들을 주섬주섬 주워 들고 대구에 도착하였습니다...
지금은 부산에서 이렇게 글을 남기고 있죠...
떠난다는 인사를 너무 남발하여,,, 정작 이런 상황에 닥쳐서는 마주대하지 못하고 떠나게되어 아쉬움이 크네요...
이런 아쉬움을 달래고자 이렇게 글로나마 인사드려요...
함께한 일년여의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사랑을 주신 분들께 미력하나마 감사하다고 밖에 표현할 수 없네요...
헤어진다는 것에 너무 익숙한 저이지만 한동안 겪을 대.청. 앓이를 생각하자면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하지만,,, 너무 실망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다시 기도 안에서 만날 수 있으니까요...
기도 안에서 사랑하면 되니까요...
대천동 성당 청년들!!! 사랑합니다...
김태환2011. 6. 16. 오후 8:49:57

아직은

지난주에도 7시저녁미사를 갔으나 아직은 나서기가 어렵네요
그러다 보니 평일에 일찍 끝나도 모할지 모르겠구요
빨리 여러분들하고 친해져서 평일저녁에 만나서 식사도하고 술도 한잔하고 싶네요
회사가 늦게끝나니 ~~
조만간에 여러분들에게 인사하도록 할게요
최승현2011. 6. 11. 오전 4:00:55

또!가봐!또!가봐!....플리즈~

ㅠㅠ;
최승현2011. 6. 10. 오전 1:00:54

근데 정말정말 부산가나?

ㅋㅋㅋㅋ
 
분명 콜 했습니다
송영화2011. 6. 9. 오전 10:51:47

 
 
찬조만 해주신다면야
언제든 환영이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