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싱가폴에서

이현숙

2012. 12. 6. 오후 9:48:45

싱가폴 사람들은
아침밥을 해 먹지 않은 가 봅니다.
아침 일찍부터 아침식사를 팝니다.
한국의 대부분은 아침일찍 문열어 있는 곳이 드문데
아침밥을 먹고 오면서
회의시간을 기다리면서
멋진 사진을 찍었습니다.

밤의 야경은 더욱 멋집니다.
다 담아 내지 못해서
싱가폴은 무역의 나라인지
콘테이너 박스
은행, 카지노가 유명합니다.

가정부는  임금은 30~50만원 배가 고파 탈출해
경찰에 신고를 하는데 도와준 홍신부님
 라면 한그릇에 4천원 우리보다 물가는 비싸고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보장이
없구요
생활임금보장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최저 임금제도 책정이 되어 있지 않아 외국인에 대한
노동자들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사회를 움직이는 힘은 중국인에게 있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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