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24일~2012년11월27일
동아시아 대표자회의
사진들입니다.
가는 날은 싱가폴 CFSM의 50주년 행사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잠자던 숙소,교육관이 있던 머물던 곳 성당입니다.
무역도시라 은행이 많으며 3면이 바다라
콘테이너 박스들이 참 많습니다.
멀리 보이는 카지노 빌딩
싱기폴의 밤거리는 휘황찬란힙니다.
밤의 거리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뒤에는 비싼 물가의
외국인노동자의 피와 땀이 서려있습니다.
한국의 홍세안 신부님의 적극적인 지원과, 동아시아국제위원 서순희 회원의
활동으로 아시아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연계하는 큰 역할을 하여
주었습니다.
한국이 동아시아의 리더로서
충실함에 가슴 뿌듯한 시간
참여했다는 것 자체로 행복한 시간들 이었습니다.
동아시아 대표자회의 싱가폴에서
이현숙
2012. 12. 1. 오후 2:2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