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의 글
- 47김영래05.03.15350-
꾸르실료 홈페이지 개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http://www.cursillo.or.kr/
#47김영래05.03.15조회 350 - 46김영래04.09.22351-
미사 참례 자세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 게시물은 올해 초 본당 전례분과에서 작성하여 교우들에게 배부 한
#46김영래04.09.22조회 351 - 43김용운04.09.11242-
바르게 사는 법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바른 길에 들어서고자 하는 사람은 두 가지 가운데 하나를 택해야 할 것입니다
#43김용운04.09.11조회 242 - 42김용운04.09.01150-
피 묻은 님들이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피 묻은 님들이여 보이지 않아도 나날이 미더웁고 나날이 친숙해 온 피 묻은
#42김용운04.09.01조회 150 - 39김용운04.09.01148-
행복한 하루의 삶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행복한 하루의 삶* 주님! 오늘을 위하여 어떤 모습으로, 어떤 소망을 가지
#39김용운04.09.01조회 148 - 8김용운04.07.27691
가까운 사람 사랑하기
**가까운 사람 사랑하기** 내가 바로 내 앞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멀리 있는 사람을 사랑한다고 말하겠습니까? 가장 까까운 사
#8김용운04.07.27조회 69· 1 - 5김용운04.07.0899-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많은 말 중에서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은 격려의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격려의 말을 예술이라고 표현하는 데 주저하
#5김용운04.07.08조회 99 - 4김용운04.07.0845-
고목나무의 빈속처럼
- 고목나무의 빈속처럼 - 사랑하는 사람으로 인해 괴로워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처음엔 사소한 일로 다투던 것이 지금엔 감정적인
#4김용운04.07.08조회 45 - 2김용운04.07.0870-
당신이 머문 자리는 아름답습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이 머문 자리는 아름답습니다 농부는 슬프게 울부짖는 당나귀를 구할 도리가
#2김용운04.07.08조회 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