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양간

#나이별/띠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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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순2001. 3. 14. 오후 4:23:55

[제제]앗...별동마리님~^^*

 

+샬롬~~~

 

아이디가 눈에 익어서 자세히 보았더니...별동마리님이셨군요^^*

 

이쁜 강아지 사진들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당~

 

글구 프사모가 그런 뜻이었군요..끄덕끄덕...

 

프사모의 첫 오프라인 모임을 축하 드리오며

 

주님의 사랑하는 프란치스꼬 성인의

 

영성을 본받아 아름다운 삶 가꾸시길 기도 드립니다...

 

 

 

 

김현주2001. 3. 14. 오전 11:07:32

[소감]75토깽이방..깨끗해요~

 

 + 찬미예수

 

 프란치스코 성인의 영성을 배우고 따르는 모임인

 

 프사모를 알리고자 73 외양간을 방문했는데요..

 

 비록 회원전용방에는 읽기 기능이 안되지만

 

 첫 대문 글과 그림이 아기자기합니다.

 

 귀여운 젖소가 음매~ 음매~ ’어서오세요’하며

 

 이 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을 환영해주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아,,,젖소보니까 신선한 우유 먹고 싶다...

김현주2001. 3. 14. 오전 10:51:35

[알림]프사모를 아시나요??

 

+ 찬미예수

 

프사모’를 아시나요?

 

 

 

 프사모란더스개를 랑하는

 보신탕 애호가 임이 절대로 아닙니다.

 물론 인간의 오랜 벗 개들도 사랑합니다. ^^  

 

 

 

 프사모

란치스꼬 성인을 랑하는 사람들의 "의 줄임말로

제2의 그리스도라 불리는

아씨시의 거렁뱅이 성 프란치스꼬의 모범과 가르침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굿뉴스 동호회 ’프사모’가 태어난 지 1주년이 되었으며,

오는 3월 22일(목) 첫 오프라인 모임을 갖습니다.

 

프사모에는 연령이나 성별의 제한이 없습니다.

프사모에 대해 알고 싶거나, 가입을 희망하는 분은

 

 굿뉴스 go 프사모 또는  

 http://cug.catholic.or.kr/fsm 클릭해주십시오.  

 

* 프사모의 구성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 성인/프란치스코 성인의 향기/가입신고/

프사모 나눔방/My Favorite Site/축하합니다//기도합시다/자료실/

OFM KOREA

 

    대장시삽  신수영 대건안드레아 신부님 (작은형제회)

       시삽  김현주 마리아  

 

 

 "주님,

 

 당신은 사랑이시오며 자비이시나이다.  

 당신은 우리의 평화이시오며 기쁨이시나이다.  

 당신은 아름다움이시오며 온화이시나이다.  

 당신은 우리의 온전한 감미로움이시오며,  

 당신은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시나이다."  -성 프란치스코

 

이창현2001. 3. 13. 오후 9:58:45

[호빵맨]축하합니다.

모두들 열씨미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요...

 

앞으로두 더욱더 발전하는 토깽이가 되어주세요^^

이창현2001. 3. 13. 오후 9:55:27

[호빵맨]화이팅입니다요...

개띠 동호회를 만드신다구여...

 

창립식때 꼭 초대해주시는거죠?

 

 

토끼동호회2001. 3. 13. 오전 11:10:26

75토깽이의 운영진을 소개합니다.

지도사제

정상천스테파노신부님

 

 

 

시샵

김재훈야고보

 

 

 

부시샵

나정신체칠리아

황국태필립보

 

 

 

총무

박진영안토니아

 

 

 

게시판지기

김미영크리스티나

 

 

 

영성생활지도자

이명규스테파노학사님

 

많은 격려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채승진2001. 3. 9. 오후 10:33:18

이제 개띠 동호회를...^^

안녕하세요..

 

 

 

혜화동 본당 채승진 다윗입니다

 

 

 

이제 슬슬 준비를 해야 할것 같아요

 

 

 

다른 띠 동호회 홈지기님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아직 미숙하다 보니...

 

 

 

메일도 자주 보내주시고

 

 

 

canticum@catholic.or.kr

 

 

 

담당신부님도 계시고...

 

 

 

발기인도 이제 20명 다 모았구요..

 

 

 

슬슬 준비해야겠져?

 

 

 

기도 부탁 드랴요..^^

야곱의집2001. 3. 8. 오후 10:03:28

참 좋으신 하느님

어느 마을에 대홍수가 났다. 그 마을엔 하느님을 독실하게 믿는 할아버지가 계셨다.

그런데 이 할아버지는 집이 비에 잠겨 가는 데도 하느님이 구해줄거라며 기도만 하고

피할 생각을 안했다.

 

그 때 경찰이 차를 가지고 와서 피하자고 했으나 소용이 없었다.

드디어 집안에 물이 가득 차 버렸다. 그래도 할아버지는 지붕위에 올라가 기도를 계속했다.

경찰이 보트를 가지고 와서 타라고 했으나 할아버지는 하느님이 도울거라며 막무가내였다.

그러다 끝내 할아버지는 하늘나라로 올라가게 되어 하느님께 따졌다.

『제가 그렇게 빌었는데도 왜 안 도와주셨습니까?』

그러자 하느님께서 하시는 말씀, 『내가 너를 도우려고 차와 보트를 보냈는데 왜 거절했느냐?』하셨답니다....

 

 

- [야곱의 집] -

http://www.yagob.com

 

[야곱의 집] 가톨릭 웹사이트등록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홍성범2001. 3. 8. 오후 2:33:04

심리테스트입니다^^

좀 오래걸림...좀 많이 기달려야 합니다.
심리테스트는 20일후 삭제 할 것입니다....

정주연2001. 3. 1. 오후 11:16:26

[RE:1084]이뿐언니~~

언니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정말 뵌지 넘 디기 오래된거 같아요...

 

이뿌고 멋진 언니~~~

 

연필언니 하면...맘이 기뻐지고..기분 좋아져요..

 

언니 보고 싶어요~~

돈암성당방명록2001. 3. 1. 오후 9:57:21

여러분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 찬미예수님 !!

 

안녕하세요 [야곱의 집]에서 이번엔 여러분들에게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

 

왔습니다. 다름아니라 이번에 저희가 [가톨릭검색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여러분의 홈페이지 또는 여러분이 알고계시는 가톨릭 홈페이지를 등록해 주십시요

 

교우분들이 하시는 사업, 상업 홈페이지 등록을 위한 카테고리(메뉴)도 따로 있으니

 

많은 등록 부탁드립니다. 기존의 단순한 사이트링크가 아니라 해당사이트의 첫페이지

 

이미지를 저희가 방문, 캡쳐해 올려드리며 또한 방문객들이 여러분들의 사이트를 방문

 

후 사이트 평점과 사이트 느낌을 메세지로 남길 수 있는 커뮤니티가 가미된 서비스 입니다.

 

신청하시면 24시간 안으로 등록됩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필요로 합니다.

 

 

- [야곱의 집] -

http://www.yagob.com

허연지2001. 2. 28. 오후 12:58:44

첫인사^^

 

+ 찬미예수님!!

 

뭐라고 잔뜩 적었는데 날려버렸네요

 

다시 적으려니...

 

저는 허연지 마리로사입니다.

마산교구 회원동본당,

고3모임 봉사자를 맡고 있구요.

 

아, 이런 건 예전에 다 적었구나.

 

음.. 이렇게 인사가 늦은 건,

가입이 된 줄도 모르고 괜히 혼자 서운해하느라....^^;

진짜, 너무 불성실하게 가입신청을 했나 하는 생각까지 했다니까요.

 

암튼 이렇게 코뚜레를 여기까지 끌어주신 시삽 안토니오 형제와 그분께 감사^^

 

마침 제 사진 파일이 생각나네요

그냥 올립니다.

아니, 이런 사람도 사는구나 하시라고^^

첨부파일: 허연지.jpg(312K)

김현정2001. 2. 28. 오전 9:56:42

애수야~~

 

정말 올만이구나.....

잘 살고 있찌...??

애수만 생각하면 어디선가 풋풋한 향기가 밀려오는 듯 하다..^^*

상큼하고 화사한 봄날..

우리 애수한번 만나야지~~^^*

 

정주연2001. 2. 24. 오전 2:07:44

(애수)안녕하셔요

대화방의 애수란 대화명으로 있는..ㅋㅋ 정주연 말가리다..애수여요..

 

안녕하시죠??

 

넘 오랫동안 외양간 오빠 언니들..글구...딴다라 수사님을 뵌지다 넘 디기

 

오래된거 같아서리..이렇게 글 올립니다..

 

가끔자주 생각하는뎅...연락도 제대로 못드리고 넘 죄송해요...

 

언제 언능 뵐 수 있었음 좋겠어요...히~

 

건강하시고요..디기보고 싶어요!!히~

정상윤2001. 2. 23. 오전 11:34:52

[RE:1078](로빈)

사랑이신 주님이 함께하시어 당신의 아버지의 건강이 하루 속히 쾌차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주님안에 우리가 함께있기에 서로 숨쉬며살고 그래서 서로 돕게되는겁니다.

부친을위해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