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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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연2001. 4. 6. 오전 12:25:48

이뿐연필언니와..멋진블루오빠~

와~~ 디기디기 이뿐 연필언니와...멋지고 멋지신 블루오빠...

 

결혼 축하드려요...

 

블루오빠께서 결혼식날 초대해주신다고 하셨는데...

 

결혼식이 5월 언제라고 들은거 같은데..정확한날을 잊어버렸네요...헤헤..

 

암튼...이뿐 언니와 멋진 오빠의 결혼을 애수가 진심으로 디기디기 많이 축하드립니다~~

 

언제까지나 행복하게 지내셔요~~

 

히~

 

디기디기 축하드려요~

장원선2001. 4. 5. 오전 1:01:17

[RE:1109]글씨.. 내가 알기론..

임모씨댁. .. 아드님인거이 가튼뎅.. ㅋㅋ

임성진2001. 4. 2. 오전 8:30:44

[RE:1108]누가?

외양간에서 누가 지오 첩일까?

 

자수해!

장원선2001. 4. 1. 오후 11:27:43

[지오]연필..블루.. 두분^^

진심으로 축하해염..^^

어케 알았냐구염? 홍홍.. 외양간에 첩자 있쟎아염.. ^^

 

두분 정말 잘어울리구염.. ^^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언제나 변치않길 기도할께염..

 

근데 결혼식에 초대받지 않아서..

갈수는 없을꺼 같당.. ㅠ.ㅠ(알아서들 하시길.. ^^ㆀ)

 

행복하세염..

 

 

p.s 모처럼 들러서 기뿐 소식만 전해듣고 갑니당..

 

이오순2001. 3. 25. 오전 12:35:34

[제제]곰님...^^*

 

+샬롬~~~

 

안녕하셨어요 곰님? ^^

 

저 알지요? 제제......

 

오랫만이네요

 

중동이면...울 언니네 집하구 디기 가까운뎅...^^

 

울 언니가 바로 옆 동네인 부개동에 살거든요...

 

부개동도 괜찮다면 찾아오세요...

 

울 언니 이 동네 아줌마들 꽉~잡구 있거든요^^

 

필요하시면 메일 주세요...알았지요?

 

 

 

심선혜2001. 3. 24. 오전 12:18:19

[RE:1105]^^알겠습니다

에구구...죄송합니다..

담에는 영양가 있는것으로 함 올리죠.

감사합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아멘

함정민2001. 3. 23. 오후 2:36:37

[BLUE] 우리 아직...

우리 아직 청춘이에요...

외양간 회원 300명에 다다르지만 결혼 한 친구는 5쌍도 안된답니다.

저희 아직 어려서... 도움을 못드릴것 같아서...

제가 알고 있는 아줌마 3도 집이 중동은 아니네요...

ㅋㅋㅋ

아직 시집 못간 친구들 이 글보면 놀라겠다...

도움이 못되서...

담에는 처녀 총각 설문 올려 주심 많이 도와 드릴 수 있을꼬 같네요...

ㅋㅋㅋ

즐거운 하루 하루 되세요...

심선혜2001. 3. 22. 오후 10:24:44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중동에 사시는 분들께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럼 먼저 제 소개를 해야겠군요..

저는 가톨릭대학교 4학년에 재학중인 심선혜 수산나라고 합니다.

 

이번에 중동에 사시는 주부님들을 대상으로 쇼핑에 관한 설문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송내 파출소 근처에 대형 마트가 들어설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 마트가 정말 주부님들을 위한 이용시설이 될수 있도록 주부님들의 의견을 들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설문조사는 제가 직접방문해서 해야하는 것이구요. 그렇기때문에 설문에 참여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제게 연락을 주셨으면 하는 것입니다.

 

절대 무엇을 팔기 위함이거나 위험성이 따르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서 입니다. 물론 제게는 공부가 되는 것이구요.

 

금요일(23일) 토요일(24일) 일요일(25일) 연락주세요. 꼭 관심있으시고 의견을 표현하시고 싶으신분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설문조사이기 때문입니다.

 

전화는 019 - 351- 4996 입니다. 일요일은 오후 2시까지 저도 성당에서 활동을 하기때문에 전화를 받을수 없습니다.

 

 

*****************

외양간에 아직 주부 아니신분들도 많으시겠지만...주부이신분들께 도움을 청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평화를 빕니다.^^

야곱의집2001. 3. 20. 오후 11:38:11

장애라는 십자가

 

--- 장애라는 십자가 ----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자신이 짊어져야 하는 십자가가

있습니다. 우리 [야곱의집] 식구들은 장애라는 십자가를 짊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사람들은 장애라는 십자가만 이상한 눈빛으로 바라보는것 같습니다. 또 하나의 십자가,

또다른 십자가 일 뿐인데 말입니다. 사람의 얼굴도, 성격도 모두 다르듯이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장애라는 십자가가 힘들고 어려울 때도 있지만, 그럴 때마다 예수님께, 성모님께 투정도 부려보지만,

더 열심히 그리고 힘껏 우리의 십자가를 지고 갈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늘 기도와 노력을 할 것입니다.

 

--- 담소하나 -----

 

98년 대구에서 양팔이 절단된 장애인이 워드프로세스 자격검정시험을 쳤을 때

주위의 모든 수험생이 시험에 몰두하지 않고 팔없는 장애인이 발가락으로 키보드를 치는

 모습을 쳐다보느라 시험을 제대로 치루지 못했다는 얘깁니다.

 

 

- [야곱의 집] -

http://www.yagob.com

 

[야곱의 집] 가톨릭 웹사이트등록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김윤희2001. 3. 19. 오후 7:43:30

[밀레]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잘 지내세요?

 

그냥 생각 나서 왔다 갑니다..

 

저 잊으신것 같아서요..

 

저 잘 살고 있습니다.. ^^

 

언니 오빠들 보고싶어요~~

 

건강히 잘들 지내세요..

박영미2001. 3. 19. 오후 6:27:31

[꼬꼬댁]가르쳐주세염~

안녕하세여~

이번에 꼬꼬댁81동호회 부샵이 된 로즈마리 [꺼마영미]라거 함미당~

부탁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염~~

저번에 한번 이방에 들어왔을때... 메모창이 뜨던데염...

어케 하는지 가르쳐주세염~~

멜루 갈켜줘두 돼구염~ 아님 쓰레드를 달아주시면 감따하게뜸미다~~ 헤헤~

꺼~~억 부탁 드릴께욤~~

그럼.,,,(--)(__)(--)꾸버덕~

 

손지애2001. 3. 19. 오전 9:28:40

81꼬꼬댁 새로뽑힌 운영진입니다

 

안녕하세요 ^^ 여기저기서 봄나물,개나리 진달래^^   

푸르스름한 봄 냄새가 풍기는 봄이 왔습니다.

 

봄을맞아 저희 꼬꼬댁 동호회 시삽,부시삽이 새로 뽑혔습니다. *^^*

 

지도사제: 이상윤 베드로 신부님

 

시     삽 : 손지애 엘리사벳 (찌애)

 

부 시 삽 : 박영미 로즈마리 (꺼야영미)

 

부 시 삽 : 김효동 미 카 엘  (하이루)

 

많은 격려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동호회에 항상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

김승훈2001. 3. 18. 오후 11:00:43

[RE:1091]*^^*추카

새로운 운영진들 추카합니다..

 

그런데 이왕이면 대화명도 같이 올려주지.....

정희정2001. 3. 18. 오후 1:47:15

[미니] 오랫만이에요

안녕하세요.

언니 오빠덜~~!!

잘들 지내시는지요.

엄청 올만에 들어와서 인사 드리는 것 같은데..

그동안 바뿐척 하냐구염...

어제 벙개 하셨다구요?

제가 안 들어와두 알건 다 안다니깐여.. 떡떡한 미뉘~~!!

ㅋㅋㅋ 저 설이에염.

2월 말에 설에 와서 설서 살구 있져..

그동안 집 구하러 다니냐 이것저것하냐 넘 바빴구여.. 그래서 몸살두 나구..

지금은 다행히 집 다 구하구 이케 놀구 있어요.

넘 오래동안 안 찾아와서 절 잊으실까봐 잠시 들립니다. 잊지 않으셨져?

 

낭중에 집에서 컴퓨터 가지구 오면 자주 들어올께요.

그럼 그때동안 행복하세여!!

이화일2001. 3. 14. 오후 11:35:55

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