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양간

#나이별/띠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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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라2019. 11. 25. 오후 10:14:15

진짜 오랜만에 들어온 외양간

안녕?

오랜만이네~

오늘 갑자기 20년 전 친구들이 연결이 되었어.

넘 반가워서 굿뉴스 찾아 들어왔는데.... 

난 게스트가 되어 있네?? ㅠㅠ

너무 오랫동안 잊고 지냈나봐~ 


누가 시삽인지 잘 모르겠지만.. 등급 좀 올려주라~ ^^;


- 첼라~

김태경2013. 12. 8. 오후 12:56:23

음..........

이런곳이 있는줄  이제알게되었는데

활동이 없는 모임인가요?

가입은 했는데..허가가 안나는걸 보면...

서종열2013. 4. 17. 오후 1:13:17

정회원 등록요!!!

정회원 등록요청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서종열2013. 4. 17. 오후 1:11:51

중화동 소...

중화동 소 서종열(하상바오로)입니다.
2012.12 세례를 받았습니다.
중화동에는 또래 소를 찾기가 힘드네요.
굿뉴스에오니 소들 많아서 참 좋네요 ㅎㅎㅎ

전례단 독서를 하고있어요.
굿뉴스에서 성경공부 스케줄에 도전하고픈 생각이~~~

따뜻한 봄 만끽하세요
오늘도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하루 되세요.
최광수2010. 10. 8. 오전 9:05:00

김선정님...

선정님은 정회원이 맞지 않나요?
소들에게 한마디는 방명록입니다.
"소들의 합창"(게시판)에서 서로 이야기 나누었으면 더 좋겠네요... ^^
김선정2010. 10. 7. 오후 3:01:14

동지 왔다 갑니다.

소님들..
잘 계셨는지요..?
감기 조심 하시구요~
건강들 유의 하십시요~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김선정2010. 9. 9. 오전 11:22:45

소는 눈이 넘~ 이뻐~~

안녕하세요~
 
눈이 이쁜 소~ 님들~  잘 계셨는지요??
 
자주 못 와봐서 지송합니다.
 
앞으로  자주 방문 하겠습니다.
 
  -꾸벅- ~^^~
 
                                                         
 
행복추구2010. 2. 9. 오후 5:21:27

인사

안녕하세요. 소들은 잘 지내는지??? 

최광수2010. 2. 9. 오전 8:36:39

반가우이~ 도도...

정말 오랜만인것 같네.... 근데, 소들의 합창에 접근이 안 되는건가??
10년만이라 시간이 참... ㅎㅎ~~
잘 지내고 있지? 연락하면 누구든 반갑게 맞이할거야... 연락하시게...
최영선2010. 2. 8. 오후 7:52:58

*^__^*

2000년 7월 21일날 외양간에 가입을 했었넹....
 
아직 10년은 안뎃끄만....ㅋㅋ
 
모두들 변함없이 잘 지내는지..........
 
연락을 하고자 해도 넘 올만이라 섬뜩....ㅋㅋ
 
잘들 지내세요...
최영선2010. 2. 8. 오전 6:35:05

헐........

우와........
 
몇십년은 된거  같넹....
 
나를 알지 몰라.......
 
내가 한 도도 하낭?
 
ㅋㅋ
김형희2009. 4. 4. 오후 3:25:11

오랜만에

처음신고 합니다. 오랜만이내요

샨티2006. 12. 19. 오후 5:26:32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이야기_성모의 곡예사

안녕하세요? 도서출판 샨티입니다.

 

저희는 주로 생태와 영성을 주제로 한 책을 내온 작은 출판사입니다.
이번에 저희는 《성모의 곡예사》라는 예쁘고 감동적인 책을 만들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용으로 좋은 책이라 게시판을 통해 소개를 드립니다.

 

중세 때부터 내려오던 민담인 이 스토리를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한 곡예사가 성탄절을 맞아 자신이 가진 유일한 재주인 공 돌리기(저글링)를 통해
성모님께 봉헌한다는 이야기입니다.
R.O. 블레크먼이라는 상상력 뛰어난 화가가 이 이야기를
영감 넘치는 그림으로 각색해 낸 아름다운 책이지요.
(책 소개를 여기를 누르세요 http://blog.naver.com/shantibooks/120032311183)

 


이 책에 대해서 이해인 수녀님은
“자신의 약점과 무력함을 오히려 빛나는 사랑의 봉헌 기도로 승화시킨
이야기의 주인공 캉탈베르를 실제로 만나보고 싶게 해주는 책,
그림 하나하나를 유심히 들여다보며 미소 짓다가도
금방 눈물이 핑 돌게 만드는 책, 이 책을 읽으면
우리 마음도 더불어 단순하고 착해지는 것을 경험합니다.
무시당하면서도 결코 남을 탓하지 않는 이 소박한 곡예사처럼
‘어리석도록 희생적인’ 사랑의 승리자가 많아지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라고 소감문을 써 보내주셨습니다.


이 책이 성탄절을 맞아 주변 분들에게 감사와 헌신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용 책으로
아주 적절하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구입해서 주위에 선물해 주셔도 좋고
성도들께 소개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되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과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 이야기를 나누고,
우리 안에 있는 참 보석을 발견하는
뜻깊은 크리스마스 보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도서출판 샨티
http://blog.naver.com/shantibooks

김승훈2006. 3. 22. 오후 4:25:40

아하~~

소들의 합창에 쓰기가 안되는구나...

토이야...니가좀 부탁좀 해주라...

김승훈2006. 3. 22. 오후 4:23:10

음~`

나를 안당 말이지???ㅋ

자주 못들어올것같은데.....

그래도 시간나면...친구들 생각나면 한번씩 놀러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