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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랜만에 들어온 외양간
안녕?
오랜만이네~
오늘 갑자기 20년 전 친구들이 연결이 되었어.
넘 반가워서 굿뉴스 찾아 들어왔는데....
난 게스트가 되어 있네?? ㅠㅠ
너무 오랫동안 잊고 지냈나봐~
누가 시삽인지 잘 모르겠지만.. 등급 좀 올려주라~ ^^;
- 첼라~
음..........
이런곳이 있는줄 이제알게되었는데
활동이 없는 모임인가요?
가입은 했는데..허가가 안나는걸 보면...
정회원 등록요!!!
좋은 하루 되세요
중화동 소...
2012.12 세례를 받았습니다.
중화동에는 또래 소를 찾기가 힘드네요.
굿뉴스에오니 소들 많아서 참 좋네요 ㅎㅎㅎ
전례단 독서를 하고있어요.
굿뉴스에서 성경공부 스케줄에 도전하고픈 생각이~~~
따뜻한 봄 만끽하세요
오늘도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하루 되세요.
김선정님...
동지 왔다 갑니다.
소는 눈이 넘~ 이뻐~~
인사
안녕하세요. 소들은 잘 지내는지???
반가우이~ 도도...
*^__^*
헐........
오랜만에
처음신고 합니다. 오랜만이내요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이야기_성모의 곡예사
안녕하세요? 도서출판 샨티입니다.
저희는 주로 생태와 영성을 주제로 한 책을 내온 작은 출판사입니다.
이번에 저희는 《성모의 곡예사》라는 예쁘고 감동적인 책을 만들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용으로 좋은 책이라 게시판을 통해 소개를 드립니다.
중세 때부터 내려오던 민담인 이 스토리를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한 곡예사가 성탄절을 맞아 자신이 가진 유일한 재주인 공 돌리기(저글링)를 통해
성모님께 봉헌한다는 이야기입니다.
R.O. 블레크먼이라는 상상력 뛰어난 화가가 이 이야기를
영감 넘치는 그림으로 각색해 낸 아름다운 책이지요.
(책 소개를 여기를 누르세요 http://blog.naver.com/shantibooks/120032311183)
이 책에 대해서 이해인 수녀님은
“자신의 약점과 무력함을 오히려 빛나는 사랑의 봉헌 기도로 승화시킨
이야기의 주인공 캉탈베르를 실제로 만나보고 싶게 해주는 책,
그림 하나하나를 유심히 들여다보며 미소 짓다가도
금방 눈물이 핑 돌게 만드는 책, 이 책을 읽으면
우리 마음도 더불어 단순하고 착해지는 것을 경험합니다.
무시당하면서도 결코 남을 탓하지 않는 이 소박한 곡예사처럼
‘어리석도록 희생적인’ 사랑의 승리자가 많아지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라고 소감문을 써 보내주셨습니다.
이 책이 성탄절을 맞아 주변 분들에게 감사와 헌신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용 책으로 아주 적절하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구입해서 주위에 선물해 주셔도 좋고
성도들께 소개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되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과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 이야기를 나누고,
우리 안에 있는 참 보석을 발견하는
뜻깊은 크리스마스 보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도서출판 샨티
http://blog.naver.com/shantibooks
아하~~
소들의 합창에 쓰기가 안되는구나...
토이야...니가좀 부탁좀 해주라...
음~`
나를 안당 말이지???ㅋ
자주 못들어올것같은데.....
그래도 시간나면...친구들 생각나면 한번씩 놀러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