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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당..
나는 널 안당.. ^^
잘지내시오..
왜이리 소식이 늦었소?
이제라도 소식을 알게되니 반갑소..
건강하시구려
승인신청하면 호빵이가 승인 해 줄거요~
홈피에서 봅시당.. ^^;
정말 오랜만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안토니오입니다. 안당이라고 기억하실런지....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죄송합니다..^^ 저의 근황은 뭐 크게 달라진것은 없지만... 주님의 부르심을 받들고자 지금은 광주가톨릭대학교에서 열심히 공부를하고 있답니다. 자주는 들어오지는 못하지만 가끔 놀러 올께요... 날씨가 쌀쌀해졌어요...3월 중순인데... 감기조심하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오랜만입니다.
참 오랜만에 와봤는데 그 동안 글이 별로 없네요.
보고 싶은 친구들이 여기에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 기대는 저의 욕심이었나 봅니다.
그래도 외양간 내 청춘의 몇년을 이곳의 친구들과 만나고 술마시고 떠들고 이야기하고 축하하고 하는 일들로 기뻤었는데...
다들 어떻게 사는지 이제 서른중반이 되니 또 보고싶어지는 건 저의 욕심인가요.
마니또를 정하고 그리고 나서 기대에 오는 문자를 보면서 기뻐하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우리 다시 만나봐요.
순수한 젊은 시절의 꿈을 기다리며...
♡초대♡ ♬젊은이 묵주찬양의 밤♬
♡ 젊은이 묵주찬양의 밤 ♡
♬
2월 19일 (토) 오후6시 정동프란치스코회관
♩♪
성모님과 함께 노래로 주님을 찬양하고픈 모든 청년 여러분 환영합니다!! ♡^^♡
♪#♬
사랑이란 이름의 선물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미안해 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어요
힘들어 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 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고 있어요
빛을 삼켜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해도
당신이 함께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이예요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고
마음에서 마음으로 받는 거예요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차 하나 되어버릴 때
사랑은 안개처럼 스며 들꺼예요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풀어보는 것이 아니며
마음으로 바라보면
스스로 풀리는 마음속 선물이예요
마음속에 사랑이
서로를 향해 당기고 있다면
그 사랑은 향기가 진동할 꺼예요
사랑이라는 선물은
한없이 퍼 주고 나눠 주어도
깊은 산골 샘물처럼 마르지 않거든요
헛.준회원이라 암것두 몬하네...
아오아오............
넘 오랫만에 들어와 봅니다....
넘 올만이라 준회원이 되었네요...
헤헤
다들 잘 살고 있는지 모르겠네......
보고싶은 마음은 이미 서울을 몇 백바퀴는 아니 지구를 몇바꾸 돌았을꼬야...
다들 잘들 지내고.......
건강하시구요......
[호랑이굴]창립미사에 초대합니다.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호랑이굴입니다.
저희 호랑이굴이 창립5주년 미사를 가질려고 합니다.
시간이 얼마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창립5주년이라니..
뭐..크지도 화려하지도 않은 생일잔치지만..
나름대로 주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도록..
자체미사를 준비했습니다.
장소는 정동프란치스코회관이구요
날짜는9월4일(이번주 토욜일)
시간은 늦은6시20분 입니다.
많이들 참석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랍니다.
호랑이굴 새로운 운영진 인사드립니다.
찬미예수님..
74호랑이굴이 5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운영진들이 선출되었습니다.
호랑이굴 6대시샵 문정준 요셉(두꺼비)
부시샵 강현종 요한(아미칼) 김동열 라파엘(짱) 이정화 히야친따(메이)
총무 신수영 세실리아(쎄술)
각동호회의 회원님들은 호랑이굴 새로운 운영진들을 위하여
많은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 ~~~ 웅! ;;;
정모에 참석하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배샵이 멜까지 챙겨주었는뎅 ;;;
아쒸 ~
오빠 제끼고 먼저 시집간 여동생이 나보다 3살 더 먹은 매제하고
1살 먹은 조카를 데리고 인터넷에서 당첨된 오페라 본다고
안동에서 올라오는 바람에 황금같은 주말을 조카애 귀저기 갈아주느냐고
흐흑~ ㅠ.ㅠ
정말 미안하다 담엔 꼭 참석할께 아웅~
허 ~ ~ 윽!!!
다시금 외양간 송아지가 되었다.~!!!
이 큰 은총과 벅찬 감동으로 가슴 한 복판에
허;~ 거;; 걱;;;
사랑의 화살을 "푸악 ~" 맞은 것 같다.
대한민국 만세 !!! 사랑한다 ㅠ.ㅠ
"움 ~~ 메~~" 
다시 정회원으로 돌아오다.
정말 오랜만.. 인것 같다..
친구들 정마 고맙네..
지금 벌써 몇칠째... 날밤을 치루고 있지만.. 아직도
별다른 결과가 없네 그려...
그틈에... 생각나는곳이 있어.. 들어 왔네..
아리아는 지금 꿈나라에서 아드님... 생각 하고 있을것 같고...
다들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살고 있길 바라며...
오늘도 하는일에 최선을 다하고 최선이 아니면 최선에 가깝도록 노력하세나..... 그려...
그럼... bye
등록을 다시 하라고 하시는데, 도대체 어떻게 등록을 해야 하나요?
별지기입니다.
^^
준회원인지라 글을 올리지도 못하고,
운영자님께 글을 올렸더니 다시 등록하라 하시는데,
어떤 의민지..
아직 준회원이던데...
아무튼 외양간 모두 건강하길 바래요.
홈에도 놀러오고
[밀레]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밀레가 드디어 시집을 갑니다.
많이 오셔서 축하해주세요.
장소: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
시간: 5월 29일 12시 30분
신랑은... 그날 와서 보세요.. ^^
[미니]함 초대해줘염
들레언니.. 그냥은 몬 가겠궁...
이제 아기도 많이 컸을것 같은데..
함 오라구 해 줘야졍.. 그래야 가서 함 보졍~~!!
제가 가겠다구 나서지는 몬하겠궁...
벌써 화정에 이사온지 4개월이 지나는뎅...
함 들릴께염.. 초대해 주셔야졍..
[미니]출근전 잠시..
안녕하세염.. 오랫만에 들러 잠시 인사 드릴려구염..
전엔 증말루 자주 자주 들렸던 것 같은데..
바쁜거 없이 바쁜척 하냐구 들리지도 몬하는 요즘이네염..
오늘은 큰맘 먹구 잠시 들려염.. 이제 십분후면 신발을 신고 나가야함에두 불구하구..
^^ 이뿌졍?? 민들레언니는 애 잘 키우고 계신가??
옆에 사셔두 함 가지도 몬하궁....
조만간 꼬옥 함 가봐야겠오염...
글구염~~!! 저희 동호회에서도 1호 커플 탄생입니다.
이번주 토욜날 결혼하는뎅.. 솔직히 넘~~ 부러버.. 제 대녀가 간답니다.
마리아라는 친구인데염... 잘 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염..
잘 살아야할텐데.. 으쿠.. 그나저나 난 언제 가냐궁~~!!
암튼.. 출근전 잠시 궁시렁 거리다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