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과 나눔실천을 하고 계십니다 . **

박미순

2008. 5. 17. 오후 8:46:34

 
 
     ** 이웃과 나눔실천을 하고 계십니다. **
 
   이웃 어르신께서 몸이 불편하셔서,  목공일을 하시는 형제님께서  직접 침대판과  화장실입구 판자를 만들어
 
   드렸습니다..."  어르신께서 너무 기뻐하십니다.  늘 주님께서  함께 계심을 느끼시는 듯 매우 좋아라 하십니다..."
 
  항상 주님 사랑을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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