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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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정2016. 4. 27. 오전 11:59:23
봉사의 첫발이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전 두딸을 키우는 직장맘입니다.
아빠를 빼고는 천주교신자인데요..신자로써 딸들에 무엇인가 깨우쳐주고 싶어서
봉사를 선택했는데요. 사실 직장생활 한다고 주일만 지키는 저 자신을 위해서 봉사하고 싶읍니다.
임순금2008. 12. 24. 오전 10:50:48
메리 크리스마스 !!!
자매님,
메리 크리스마스!!!
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원하나이다....
김태수2008. 5. 6. 오후 11:39:27
회원 가입인사.
카톨릭 계시판을 보고 나눔실천 방을 방문하였습니다.
봉사에 적극 참여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춘호2008. 4. 13. 오후 3:20:14
가입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주님 사랑을 실천하시는 룻 자매님! 그리고 회원 님들께 인사드립니다.
늘 주님 사랑안에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김진선2006. 8. 25. 오후 6:43:56
클럽장님 고맙습니다.
전화주신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신경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결혼식 준비는 웨딩홀쪽에서 한꺼번에 해야 한다고 해서 한번에 했다고 하네요.
정장은 엄마 아시는분이 또 싸게 해주신다 하여 고맙게 마음만 받게 되네요^ㅁ^
시간되심 잘 진행될수 있게 기도만 부탁드릴께요..
정신적으로 힘든게 더 커서요^ㅡ^;;;
참!봉사활동 가실때 미리 공지해주심 시간이 허락함 같이 감 좋을것 같아서요^ㅇ^
김진선2006. 8. 21. 오후 5:11:24
부탁이있어요~
어제 갈까?말까? 고민하던 청년캠프 다녀왔어요~
제가 고민 이던일중 하나인 문제를 모임에서 해결토록 해주셔서 기쁜맘으로 오늘을 시작했어요.
근데 오늘 아침 저희 엄마땜에 맘이 아파요.
몸도 넘 힘들고,몇달후면 있을 제 동생 결혼식땜에 많이 금전적으로 예민하시고,
자꾸 사람이 미워지는 시험이 든다하니 걱정이 들어요.
저희 엄마 위해 기도 좀 부탁드려요 ㅠㅠ
김진선2006. 8. 17. 오후 12:33:52
첫방문 기념ㅋ
안녕하세요???
게시판 보고 왔어요~^ㅁ^
아직은 교리중이지만 제가 할수있는 일이면 도움드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