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붉은색 옷 :
팔레스티나 처녀들이 입던 옷.
붉은 색은 동정성을 의미
왼 쪽 천사 : 창과 쓸개
담긴 그릇과 해면을 잡아 맨
막대기를 들고 있는 미카엘 대천사
오른쪽 천사 :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못을
들고 있는 가브리엘 천사
성모님의 눈 :
어린 예수가 아닌 우리를 향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를 바라보기
보다는 영원을 관조하는 눈이다
예수님의 벗겨진 신발 :
신발이 벗겨질 정도로 황급히
달려와 어머니의 도움을
청하는 하느님 자녀들의
긴급한 상황을 말해 준다.
성모님의 머리 위에 그려진 별 :
마리아는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어 주시는 별임을 뜻한다.
마리아의 오른 손과 왼 손 :
수난의 도구들을 보고 두려움에
달려와 품에 안기는 어린 예수의
두 손을 받쳐 들고 있는 오른 손은
은총의 전달자임을, 예수의 몸을
받쳐 들고 있는 왼 손은
위로자임을 드러내고 있다.
성모님의 감청색 망토 :
예수님 시대 팔레스티나의
어머니들이 입던 겉옷
황금색 배경 : 천국과 영원을 상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