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8 기쁜소식

2011. 9. 27. 오후 10:46:34

글자
루카  9,57-62
 

그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이  길을 가는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예수님께서는 다른 사람에게 “나를 따라라.” 하고 이르셨다. 그러나 그는 “주님, 먼저 집에 가서 아버지의 장사를 지내게 허락해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죽은 이들의 장사는 죽은 이들이 지내도록 내버려 두고, 너는 가서 하느님의 나라를 알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또 다른 사람이 “주님, 저는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그러나 먼저 가족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게 허락해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댓글 7

  • 2011년 9월 27일 오후 10:47

    뒤를 돌아보는 자...뒤를 돌아보는 자...뒤를 돌아보는자

  • 2011년 9월 27일 오후 11:48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 2011년 9월 28일 오전 10:03

    너는 가서 하느님의 나라를 알려라.. 너는 가서 하느님의 나라를 알려라.. 너는 가서 하느님의 나라를 알려라..

  • 2011년 9월 28일 오후 5:06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스니다.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 2011년 10월 1일 오후 12:02

    죽은 이들의 장사는 죽은 이들이 지내도록....죽은 이들의 장사는 죽은 이들이 지내도록...죽은 이들의 장사는 죽은 이들이지내도록...

  • 2011년 10월 1일 오후 1:06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 2011년 10월 3일 오후 6:22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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