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6 기쁜소식

2011. 9. 27. 오후 2:15:10

글자
루카 . 9,46-50
 

그때에  제자들 가운데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 하는 문제로 그들 사이에 논쟁이 일어났다.
 예수님께서는 그들 마음속의 생각을 아시고 어린이 하나를 데려다가 곁에 세우신 다음,  그들에게 이르셨다.
“누구든지 이 어린이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와 함께 스승님을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못 하게 막아 보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막지 마라. 너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너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댓글 6

  • 2011년 9월 27일 오후 2:16

    막지마라...막지마라...막지마라...

  • 2011년 9월 27일 오후 11:46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 2011년 9월 28일 오전 10:07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사람이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사람이다..

  • 2011년 10월 1일 오후 12:01

    막지 마라...막지 마라...막지 마라....

  • 2011년 10월 1일 오후 1:01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 2011년 10월 3일 오후 6:29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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