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9 기쁜소식

2011. 9. 9. 오전 10:43:19

글자
루카 6,39-42
 

예수님께서는 비유를 들어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다. 그러나 누구든지 다 배우고 나면 스승처럼 될 것이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아우야! 가만,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뚜렷이 보고 빼낼 수 있을 것이다.”

댓글 6

  • 2011년 9월 9일 오전 10:44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2011년 9월 9일 오후 12:20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2011년 9월 10일 오후 11:42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2011년 9월 13일 오전 11:30

    먼저 네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먼저 네눈엣 들보를 빼내어라

  • 2011년 9월 14일 오후 9:38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2011년 9월 16일 오후 4:28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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