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2 기쁜소식

2011. 9. 1. 오후 11:32:09

글자
루카 5,33-39
 

예수님께 말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은 자주 단식하며 기도를 하고 바리사이의 제자들도 그렇게 하는데, 당신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기만 하는군요.”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을 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때에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또 비유를 말씀하셨다. “아무도 새 옷에서 조각을 찢어 내어 헌 옷에 대고 꿰매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새 옷을 찢을 뿐만 아니라, 새 옷에서 찢어 낸 조각이 헌 옷에 어울리지도 않을 것이다.
 
또한 아무도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는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묵은 포도주를 마시던 사람은 새 포도주를 원하지 않는다. 사실 그런 사람은 ‘묵은 것이 좋다.’고 말한다.”

댓글 5

  • 2011년 9월 1일 오후 11:32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 2011년 9월 2일 오후 4:17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 2011년 9월 3일 오후 9:16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 2011년 9월 4일 오전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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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년 9월 9일 오전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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