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9 기쁜소식

2011. 8. 19. 오후 10:46:03

글자
마태 22,34-40
 
 
예수님께서 사두가이들의 말문을 막아 버리셨다는 소식을 듣고 바리사이들이 한데 모였다.
 
그들 가운데 율법 교사 한 사람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물었다.
 
“스승님, 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은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온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 이 두 계명에 달려 있다.”

댓글 4

  • 2011년 8월 19일 오후 10:46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 2011년 8월 20일 오전 4:36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 2011년 8월 22일 오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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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년 8월 23일 오후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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