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3 기쁜소식

2011. 8. 14. 오후 4:04:23

글자
 
 
 
마태복음 19.13-15
 
그때에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들에게 손을 얹고 기도해 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제자들이 사람들을 꾸짖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셨다. 
 
 " 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
 
의 것이다." 그리고 그 들에게 손을 얹어 주시고 나서 그곳을 떠나셨다.

댓글 5

  • 2011년 8월 14일 오후 4:05

    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 2011년 8월 15일 오전 10:03

    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 2011년 8월 16일 오후 12:24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 2011년 8월 16일 오후 2:27

    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 2011년 8월 16일 오후 8:06

    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같은 사람들의 것이다..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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