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9 기쁜소식 - 남북통일기원미사

2011. 6. 19. 오후 12:12:05

글자
 
마태오  18,19ㄴ-2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두 사람0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댓글 6

  • 2011년 6월 19일 오후 12:13

    일곱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일곱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일곱번이 아니라 일곱번이 아니라 일흔일곱번 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2011년 6월 19일 오후 4:49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2011년 6월 19일 오후 9:52

    일곱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일곱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2011년 6월 19일 오후 10:44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 2011년 6월 20일 오후 11:28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일곱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일곱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2011년 6월 23일 오전 9:36

    내 이름으로 모인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내 이름으로 모인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내 이름으로 모인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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