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4 기쁜소식

2010. 9. 4. 오전 9:45:14

글자
루카 6,1-5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가로질러 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밀 이삭을 뜯어 손으로 비벼 먹었다.
바리사이 몇 사람이 말하였다.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다윗과 그 일행이 배가 고팠을 때, 다윗이 한 일을 읽어 본 적이 없느냐?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아무도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집어서 먹고 자기 일행에게도 주지 않았느냐?"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댓글 4

  • 2010년 9월 4일 오전 9:46

    제사 빵을 집어서 먹고 자기 일행에게도 주지 않았느냐?...제사 빵을 집어서 먹고 자기 일행에게도 주지 않았느냐?...제사 빵을 집어서 먹고 자기 일행에게도 주지 않았느냐?.....

  • 2010년 9월 4일 오후 10:53

    주인이다...주인이다...주인이다

  • 2010년 9월 4일 오후 11:25

    안식일의 주인...안식일의 주인...안식일의 주인...

  • 2010년 9월 6일 오후 1:17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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