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6 기쁜소식

2010. 8. 26. 오전 9:59:55

글자

마태오 24, 42-5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밤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깨어 있으면서, 도둑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주인이 종에게 자기 집안 식솔들을 맡겨 그들에게 제때에 양식을 내주게 하였으면, 어떻게 하는 종이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이겠느냐?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주인은 자기의 모든 재산을 그에게 맡길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가 못된 종이어서, 마음속으로  '주인이 늦어지는구나.' 하고 생각하며,  동료들을 때리기 시작하고, 또 술꾼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면,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그를 처단하여 위선자들과 같은 운명을 겪게 할 것이다. 거기에서 그는 울며 이를 갈 것이다."

댓글 4

  • 2010년 8월 26일 오전 10:01

    주인이 종에게 자기 집안 식속들을 맡겨....주인이 종에게 자기 집안 식솔들을 맡겨...주인이 종에게 자기 집안 식솔들을 맡겨..........

  • 2010년 8월 26일 오후 11:52

    깨어 있어라...깨어 있어라...깨어 있어라...

  • 2010년 8월 27일 오후 2:01

    깨어 있어라...깨어 있어라...깨어 있어라...

  • 2010년 8월 27일 오후 7:33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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