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4 기쁜소식

2010. 8. 14. 오전 8:52:05

글자
 마태오   19,13-15
 

 그때에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들에게 손을 얹고 기도해 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제자들이 사람들을 꾸짖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셨다. “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 주시고 나서 그곳을 떠나셨다.

댓글 3

  • 2010년 8월 14일 오전 8:52

    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 2010년 8월 14일 오전 9:53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 2010년 8월 14일 오후 12:04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어린이들과 같은 사람...어린이들과 같은 사람...

오늘의 복음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