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3 기쁜소식

2010. 4. 23. 오전 9:16:48

글자
요한  6,52-59

그때에 유다인들이  “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자기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너희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것과는 달리,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이는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신 말씀이다.

댓글 4

  • 2010년 4월 23일 오전 9:17

    내안에머무르고 나도 그사람안에 머무른다...내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사람안에 머무른다...내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안에 머무른다

  • 2010년 4월 23일 오후 1:30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 2010년 4월 23일 오후 1:33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 2010년 4월 23일 오후 9:49

    내안에머무르고 나도 그사람안에 머무른다...내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사람안에 머무른다...내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안에 머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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