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3 기쁜소식

2010. 4. 13. 오후 12:24:45

글자
요한 3,7ㄱ.8-15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니코데모가 예수님께 “그런 일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까?” 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너는 이스라엘의 스승이면서 그런 것도 모르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한다. 그러나 너희는 우리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내가 세상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않는데,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찌 믿겠느냐?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댓글 3

  • 2010년 4월 13일 오후 12:25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

  • 2010년 4월 13일 오후 1:44

    믿는 사람은...믿는 사람은...믿는 사람은

  • 2010년 4월 13일 오후 8:30

    사람의 아들 안에서...사람의 아들 안에서...사람의 아들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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