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5 기쁜소식

2016. 10. 25. 오후 8:52:47

글자

 루카 복음 13,18-21
그때에 18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19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20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21 그것은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댓글 2

  • 2016년 10월 25일 오후 8:59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2016년 11월 4일 오후 8:18

    자라서 나무가 되어...자라서 나무가 되어...자라서 나무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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