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4 기쁜소식

2016. 10. 14. 오전 9:03:39

글자

루카 복음 12,1-7


그때에

수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서로 밟힐 지경이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바리사이들의 누룩 곧 위선을 조심하여라.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데에서 한 말을 사람들이 모두 밝은 데에서 들을 것이다.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속삭인 말은 지붕 위에서 선포될 것이다.
나의 벗인 너희에게 말한다.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누구를 두려워해야 할지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육신을 죽인 다음 지옥에 던지는 권한을 가지신 분을 두려워하여라. 그렇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바로 그분을 두려워하여라.
참새 다섯 마리가 두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하느님께서 잊지 않으신다.

더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댓글 3

  • 2016년 10월 14일 오전 9:04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 2016년 10월 25일 오후 9:12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 2016년 11월 4일 오후 8:27

    바로 그분을 두려워하여라...바로 그분을 두려워하여라.......바로 그분을 두려워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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