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9 기쁜소식

2015. 12. 10. 오전 7:32:41

글자

마태오.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댓글 3

  • 2015년 12월 10일 오전 7:41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 2015년 12월 11일 오후 9:28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 2015년 12월 23일 오후 6:27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오늘의 복음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