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기쁜소식

2015. 11. 27. 오후 12:39:29

글자

루카 복음 21,29-33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비유 하나를 말씀하셨다.
“무화과나무와 다른 모든 나무를 보아라.

잎이 돋자마자, 너희는 그것을 보고 여름이 이미 가까이 온 줄을 저절로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댓글 5

  • 2015년 11월 27일 오후 12:39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2015년 11월 27일 오후 1:18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2015년 11월 27일 오후 1:29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2015년 12월 2일 오전 8:45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2015년 12월 10일 오전 9:47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오늘의 복음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