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7 기쁜소식

2015. 10. 27. 오전 11:07:08

글자

루카. 13,18-21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그것은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댓글 4

  • 2015년 10월 27일 오전 11:07

    하나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2015년 10월 29일 오후 12:34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 2015년 11월 2일 오후 6:15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 2015년 12월 3일 오후 8:01

    나무...나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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