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3 기쁜소식

2015. 10. 24. 오전 11:14:57

글자

루카 12,54-59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구름이 서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면 곧 ‘비가 오겠다.’ 하고 말한다. 과연 그대로 된다.  또 남풍이 불면 ‘더워지겠다.’ 하고 말한다. 과연 그대로 된다.  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 재판관에게 갈 때, 도중에 그와 합의를 보도록 힘써라. 그러지 않으면 그가 너를 재판관에게 끌고 가, 재판관은 너를 옥리에게 넘기고 옥리는 너를 감옥에 가둘 것이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댓글 3

  • 2015년 10월 24일 오전 11:15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 2015년 11월 2일 오후 6:18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 2015년 12월 3일 오후 7:58

    합의...합의...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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