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6 기쁜소식

2014. 10. 26. 오후 7:18:53

글자

마태오 복음. 22,34-40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두가이들의 말문을 막아 버리셨다는 소식을 듣고 바리사이들이 한데 모였다. 

 그들 가운데 율법 교사 한 사람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물었다. 

 “스승님, 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은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온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 이 두 계명에 달려 있다.”

댓글 5

  • 2014년 10월 26일 오후 7:23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 2014년 10월 27일 오전 9:21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 2014년 10월 27일 오후 9:00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 2014년 10월 27일 오후 10:19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 2014년 11월 15일 오전 9:53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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