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3 기쁜소식

2014. 10. 23. 오전 7:14:02

글자

 루카. 12,49-5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이제부터는 한 집안의 다섯 식구가 서로 갈라져, 세 사람이 두 사람에게 맞서고 두 사람이 세 사람에게 맞설 것이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이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딸이 어머니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맞서 갈라지게 될 것이다.”
 

댓글 6

  • 2014년 10월 23일 오전 7:15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2014년 10월 23일 오전 9:47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2014년 10월 26일 오후 7:27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 2014년 10월 27일 오후 9:02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2014년 10월 27일 오후 10:21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 2014년 11월 15일 오전 9:49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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