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06 기쁜소식

2014. 9. 3. 오후 12:43:16

글자

 

루카 6,1-5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가로질러 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밀 이삭을 뜯어 손으로 비벼 먹었다.  바리사이 몇 사람이 말하였다.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다윗과 그 일행이 배가 고팠을 때, 다윗이 한 일을 읽어 본 적이 없느냐?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아무도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집어서 먹고 자기 일행에게도 주지 않았느냐?”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댓글 4

  • 2014년 9월 3일 오후 12:43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 2014년 9월 7일 오후 10:59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 2014년 9월 10일 오후 10:28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 2014년 9월 14일 오후 9:55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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