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8 기쁜소식

2014. 8. 29. 오후 1:28:34

글자

 마태오복음. 24,42-5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밤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깨어 있으면서 도둑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주인이 종에게 자기 집안 식솔들을 맡겨 그들에게 제때에 양식을 내주게 하였으면,

 어떻게 하는 종이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이겠느냐?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주인은 자기의 모든 재산을 그에게 맡길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가 못된 종이어서 마음속으로 ‘주인이 늦어지는구나.’ 하고 생각하며,

동료들을 때리기 시작하고 또 술꾼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면,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그를 처단하여 위선자들과 같은 운명을 겪게 할 것이다. 거기에서 그는 울며 이를 갈 것이다.”

댓글 6

  • 2014년 8월 29일 오후 1:45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 2014년 8월 29일 오후 3:23

    깨어 있어라.. 깨어 있어라.. 깨어 있어라..

  • 2014년 8월 30일 오전 12:26

    깨어 있어라...깨어 있어라...깨어 있어라...

  • 2014년 8월 31일 오후 5:40

    깨어 있어라...깨어 있어라...깨어 있어라...

  • 2014년 9월 3일 오전 8:44

    깨어 있어라...깨어 있어라...깨어 있어라...

  • 2014년 9월 11일 오후 8:28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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