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2 기쁜소식

2014. 8. 19. 오후 7:20:23

글자

 

마태오  22,34-40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두가이들의 말문을 막아 버리셨다는 소식을 듣고 바리사이들이 한데 모였다.  그들 가운데 율법 교사 한 사람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물었다.  “스승님, 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은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온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 이 두 계명에 달려 있다.”

댓글 5

  • 2014년 8월 19일 오후 7:20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 2014년 8월 20일 오전 11:41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 2014년 8월 21일 오후 11:09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 2014년 8월 29일 오후 1:53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 2014년 9월 11일 오후 8:24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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