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9 기쁜소식

2009. 11. 19. 오전 10:45:52

글자
루카 19,41-44
 
그때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시어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말씀하셨다.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그때가 너에게 닥쳐올 것이다. 그러면 너의 원수들이 네 둘레에 공격 축대를 쌓은 다음,
  너를 에워싸고 사방에서 조여들 것이다.
  그리하여 너와 네 안에 있는 자녀들을 땅바닥에 내동댕이치고,
  네 안에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게 만들어 버릴 것이다.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댓글 4

  • 2009년 11월 19일 오전 10:47

    우시며 말씀하셨다... 평화를 가져다 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우시며 말씀하셨다..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우시며 말씀하셨다..평화를 가져다 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2009년 11월 19일 오후 3:26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

  • 2009년 11월 19일 오후 5:02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2009년 11월 19일 오후 9:13

    평화를....평화를....평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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