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5 기쁜소식

2009. 11. 15. 오후 1:38:58

글자
마르코 13,24-3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그 무렵[큰] 환난에 뒤이어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내지 않으며,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의 세력은 흔들릴 것이다.
 
 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큰 권능과 영광을 떨치며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볼 것이다.
 
 그때에 사람의 아들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너희는 무화가나무를 보고 그 비유를 깨달아라.
 
 어느덧 가지고 부드러워지고 잎이 돋우면 여름이 가까이 온 줄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사람의 아들이 문 가까이 온 줄 알아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  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댓글 3

  • 2009년 11월 15일 오후 1:41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2009년 11월 16일 오전 7:59

    사람의 아들, 사람의 아들, 사람의 아들,,,,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 2009년 11월 18일 오전 12:36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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