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19 기쁜소식

2014. 1. 19. 오후 9:44:14

글자

요한 1,29-34

 


요한은 예수님께서 자기 쪽으로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저분은, ‘내 뒤에 한 분이 오시는데, 내가 나기 전부터 계셨기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시다.’ 하고 내가 전에 말한 분이시다.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준 것은, 저분께서 이스라엘에 알려지시게 하려는 것이었다.”

 

요한은 또 증언하였다. “나는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저분 위에 머무르시는 것을 보았다.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그러나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그분께서 나에게 일러 주셨다. ‘성령이 내려와 어떤 분 위에 머무르는 것을 네가 볼 터인데,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과연 나는 보았다. 그래서 저분이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내가 증언하였다.”

 

댓글 7

  • 2014년 1월 19일 오후 9:45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 2014년 1월 20일 오후 7:22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 2014년 1월 20일 오후 11:27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 2014년 1월 21일 오전 12:16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 2014년 1월 21일 오후 2:18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

  • 2014년 1월 21일 오후 6:36

    보라.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보라,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보라.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 2014년 1월 25일 오전 12:12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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