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12 기쁜소식

2014. 1. 12. 오후 2:31:45

글자

마태 3,13-17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려고 갈릴래아에서 요르단으로 그를 찾아가셨다.

 

그러나 요한은 “제가 선생님께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선생님께서 저에게 오시다니요?” 하면서 그분을 말렸다.

 

예수님께서는 “지금은 이대로 하십시오. 우리는 이렇게 해서 마땅히 모든 의로움을 이루어야 합니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제야 요한이 예수님의 뜻을 받아들였다.

 

예수님께서는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셨다. 그때 그분께 하늘이 열렸다.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비둘기처럼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그리고 하늘에서 이렇게 말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댓글 7

  • 2014년 1월 12일 오후 2:32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2014년 1월 13일 오후 1:45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2014년 1월 13일 오후 5:15

    하느님의 영...하느님의 영... 하느님의 영...

  • 2014년 1월 14일 오후 9:44

    우리는 이렇게 해서 마땅히 모든 의로움을 이루어야 합니다..우리는 이렇게 해서 마땅히 모든 의로움을 이루어야 합니다...우리는 이렇게 해서 마땅히 모든 의로움을 이루어야 합니다...

  • 2014년 1월 14일 오후 11:50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2014년 1월 18일 오후 11:27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2014년 1월 20일 오후 11:24

    우리는 이렇게 해서 마땅히 모든 의로움을 이루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해서 마땅히 모든 의로움을 이루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해서 마땅히 모든 의로움을 이루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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