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1 기쁜소식

2013. 12. 11. 오전 1:09:26

글자

마태오복음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댓글 7

  • 2013년 12월 11일 오전 1:10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 2013년 12월 11일 오후 4:31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2013년 12월 11일 오후 9:47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 2013년 12월 12일 오전 9:37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 2013년 12월 14일 오전 10:06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 2013년 12월 15일 오전 2:16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 2013년 12월 17일 오후 4:31

    나에게 배워라...나에게 배워라...나에게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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