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1 기쁜소식

2013. 12. 1. 오후 9:05:54

글자

마태 24,37-44


“노아 때처럼 사람의 아들의 재림도 그러할 것이다.

 

홍수 이전 시대에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면서,

 

홍수가 닥쳐 모두 휩쓸어 갈 때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사람의 아들의 재림도 그러할 것이다.

 

그때에 두 사람이 들에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밤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깨어 있으면서 도둑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댓글 8

  • 2013년 12월 1일 오후 9:06

    깨어 있어라...깨어 있어라...깨어 있어라...

  • 2013년 12월 1일 오후 9:20

    깨어 있어라...깨어 있어라...깨어 있어라...

  • 2013년 12월 1일 오후 10:11

    깨어 있어라.. 깨어 있어라.. 깨어 있어라..

  • 2013년 12월 2일 오전 9:16

    준비하고 있어라..준비하고 있어라...준비하고 있어라...

  • 2013년 12월 2일 오후 6:24

    준비하고 있어라...준비하고 있어라...준비하고 있어라

  • 2013년 12월 2일 오후 8:14

    깨어 있어라... 깨어 있어라... 깨어 있어라...

  • 2013년 12월 3일 오전 12:33

    깨어있어라...깨어있어라...깨어있어라....

  • 2013년 12월 5일 오후 1:00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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