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9 기쁜소식

2013. 11. 19. 오전 8:52:15

글자

루카 복음 19,1-10


그때에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들어가시어 거리를 지나가고 계셨다. 2 마침 거기에 자캐오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세관장이고 또 부자였다.
그는 예수님께서 어떠한 분이신지 보려고 애썼지만 군중에 가려 볼 수가 없었다. 키가 작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질러 달려가 돌무화과나무로 올라갔다. 그곳을 지나시는 예수님을 보려는 것이었다.
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자캐오는 얼른 내려와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

그것을 보고 사람들은 모두 “저이가 죄인의 집에 들어가 묵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그러나 자캐오는 일어서서 주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주님! 제 재산의 반을 가난한 이들에게 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사람 것을 횡령하였다면 네 곱절로 갚겠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댓글 6

  • 2013년 11월 19일 오전 8:52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

  • 2013년 11월 19일 오후 11:36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2013년 11월 22일 오전 2:27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 2013년 11월 23일 오전 10:14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2013년 11월 24일 오후 6:34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2013년 11월 26일 오후 9:52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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