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6 기쁜소식

2012. 12. 16. 오전 3:10:02

글자
루카 복음 3,10-18

그때에  군중이 요한에게 물었다. “그러면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요한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옷을 두 벌 가진 사람은 못 가진 이에게 나누어 주어라. 먹을 것을 가진 사람도 그렇게 하여라.”
 세리들도 세례를 받으러 와서 그에게, “스승님, 저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자,  요한은 그들에게 “정해진 것보다 더 요구하지 마라.” 하고 일렀다.
군사들도 그에게 “저희는 또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고 묻자, 요한은 그들에게 “아무도 강탈하거나 갈취하지 말고 너희 봉급으로 만족하여라.” 하고 일렀다.
 백성은 기대에 차 있었으므로, 모두 마음속으로 요한이 메시아가 아닐까 하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요한은 모든 사람에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오신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또 손에 키를 드시고 당신의 타작마당을 깨끗이 치우시어, 알곡은 당신의 곳간에 모아들이시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워 버리실 것이다.”
 요한은 그 밖에도 여러 가지로 권고하면서 백성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였다

댓글 7

  • 2012년 12월 16일 오전 3:11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오신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오신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오신다....

  • 2012년 12월 16일 오후 1:42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오신다..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오신다..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오신다..

  • 2012년 12월 16일 오후 9:32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조차 없다..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 2012년 12월 17일 오전 2:13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오신다...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오신다...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오신다...

  • 2012년 12월 17일 오전 10:05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 2012년 12월 19일 오전 12:19

    만족하여라...만족하여라...만족하여라...

  • 2012년 12월 24일 오전 10:02

    정해진 것보다 더 요구하지 마라...정해진 것보다 더 요구하지 마라...정해진 것보다 더 요구하지 마라....

오늘의 복음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