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 복음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2012/12/12 기쁜소식
2012. 12. 12. 오전 1: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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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 12. 오전 1:27:09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