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2 기쁜소식

2012. 11. 20. 오후 1:51:07

글자
 루카  19,41-44

그때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시어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말씀하셨다.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그때가 너에게 닥쳐올 것이다. 그러면 너의 원수들이 네 둘레에 공격 축대를 쌓은 다음,
너를 에워싸고 사방에서 조여들 것이다. 
그리하여 너와 네 안에 있는 자녀들을 땅바닥에 내동댕이치고,
네 안에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게 만들어 버릴 것이다.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댓글 9

  • 2012년 11월 20일 오후 1:52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 2012년 11월 20일 오후 4:18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있다

  • 2012년 11월 20일 오후 11:49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 2012년 11월 21일 오후 1:50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

  • 2012년 11월 21일 오후 8:12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 2012년 11월 22일 오후 2:14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2012년 11월 22일 오후 6:38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 2012년 11월 22일 오후 11:37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2012년 11월 26일 오전 9:21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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