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8 기쁜소식

2012. 11. 18. 오후 11:36:45

글자
마르코. 13,24-3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그 무렵 큰 환난에 뒤이어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내지 않으며,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의 세력들은 흔들릴 것이다.  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큰 권능과 영광을 떨치며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볼 것이다. 그때에 사람의 아들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땅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너희는 무화과나무를 보고 그 비유를 깨달아라. 어느덧 가지가 부드러워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이 온 줄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사람의 아들이 문 가까이 온 줄 알아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댓글 8

  • 2012년 11월 18일 오후 11:47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2012년 11월 19일 오전 9:56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2012년 11월 19일 오후 12:37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2012년 11월 19일 오후 1:25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2012년 11월 19일 오후 2:51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2012년 11월 20일 오후 4:20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 2012년 11월 21일 오후 8:04

    아버지만 아신다....아버지만 아신다....아버지만 아신다...

  • 2012년 11월 22일 오후 6:33

    아버지만 아신다.... 아버지만 아신다... 아버지만 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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