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30 기쁜소식

2012. 8. 30. 오전 9:08:10

1
글자
마태오 24, 42-5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밤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깨어 있으면서 도둑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주인이 종에게 자기 집안 식솔들을 맡겨 그들에게 제때에 양식을 내주게 하였으면, 어떻게 하는 종이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이겠느냐?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주인은 자기의 모든 재산을 그에게 맡길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가 못된 종이어서, 마음속으로  '주인이 늦어지는구나.' 하고 생각하며,
동료들을 때리기 시작하고 또 술꾼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면,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그를 처단하여 위선자들과 같은 운명을 겪게 할 것이다. 거기에서 그는 울며 이를 갈 것이다."

댓글 5

  • 2012년 8월 30일 오전 9:08

    준비하고 있어라...준비하고 있어라...준비하고 있어라....

  • 2012년 8월 30일 오전 9:09

    깨어 있어라.. 깨어 있어라.. 깨어 있어라..

  • 2012년 8월 30일 오후 2:11

    깨어있어라.....깨어있어라....깨어있어라....

  • 2012년 8월 30일 오후 4:26

    깨어 있어라...깨어 있어라...깨어 있으라...

  • 2012년 8월 31일 오전 7:28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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