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3 기쁜소식

2012. 6. 22. 오후 4:35:53

글자
루카가  1,5-17
유다 임금 헤로데 시대에 아비야 조에 속한 사제로서 즈카르야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의 아내는 아론의 자손으로서 이름은 엘리사벳이었다.
이 둘은 하느님 앞에서 의로운 이들로, 주님의 모든 계명과 규정에 따라 흠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그들에게는 아이가 없었다. 엘리사벳이 아이를 못 낳는 여자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둘 다 나이가 많았다.
즈카르야가 자기 조 차례가 되어 하느님 앞에서 사제 직무를 수행할 때의 일이다. 
사제직의 관례에 따라 제비를 뽑았는데, 그가 주님의 성소에 들어가 분향하기로 결정되었다. 
그가 분향하는 동안에 밖에서는 온 백성의 무리가 기도하고 있었다.
그때에 주님의 천사가 즈카르야에게 나타나 분향 제단 오른쪽에 섰다. 
즈카르야는 그 모습을 보고 놀라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즈카르야야. 너의 청원이 받아들여졌다.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너에게 아들을 낳아 줄 터이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여라.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터이지만 많은 이가 그의 출생을 기뻐할 것이다.
그가 주님 앞에서 큰 인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포도주도 독주도 마시지 않고 어머니 태중에서부터 성령으로 가득 찰 것이다.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서 많은 사람을 그들의 하느님이신 주님께 돌아오게 할 것이다.
그는 또 엘리야의 영과 힘을 지니고 그분보다 먼저 와서, 부모의 마음을 자녀에게 돌리고,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의인들의 생각을 받아들이게 하여, 백성이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갖추게 할 것이다.”

댓글 9

  • 2012년 6월 22일 오후 4:36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너에게 아들을 낳아 줄 터이니,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너에게 아들을 낳아 줄 터이니,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너에게 아들을 낳아 줄 터이니

  • 2012년 6월 22일 오후 5:22

    주님 앞에서 큰 인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주님 앞에서 큰 인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주님 앞에서 큰 인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 2012년 6월 23일 오전 1:17

    주님 앞에서 큰 인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주님 앞에서 큰 인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주님 앞에서 큰 인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 2012년 6월 23일 오전 11:32

    그가 주님 앞에서 큰 인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그가 주님 앞에서 큰 인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그가 주님 앞에서 큰 인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 2012년 6월 23일 오후 1:53

    어머니 태중에서부터 성령으로 가득 찰 것이다...어머니 태중에서부터 성령으로 가득 찰 것이다...어머니 태중에서부터 성령으로 가득 찰 것이다.

  • 2012년 6월 23일 오후 9:57

    너의 청원이 받아들여졌다. 너의 청원이 받아들여졌다. 너의 청원이 받아들여졌다.

  • 2012년 6월 24일 오전 12:49

    순종하지않는 자들...순종하지않는 자들...순종하지않는자들

  • 2012년 6월 24일 오후 1:33

    하느님 앞에서 의로운 이들...하느님 앞에서 의로운 이들..하느님 앞에서 의로운 이들...

  • 2012년 6월 27일 오전 9:06

    흠없이 살아가는사람들...흠없이 살아가는사람들...흠없이 살아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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